현대 건축의 거장이 만나 탄생한 강남 ‘루이비통 메종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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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건축의 거장이 만나 탄생한 강남 ‘루이비통 메종 서울’
  • 더드롭
  • 승인 2019.11.02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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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강남구 청담동에 루이비통 메종 서울(Louis Vuitton Masion Seoul)’이 오픈했다.

 

 

루이비통 메종 서울은 특히 현대 건축의 거장 프랭크 게리가 외관을 설계, 피터 마리노가 인테리어 디자인을 담당해 관심이 높다.

 

매장은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으로 이루어졌으며, 4층은 전시 공간인 ‘에스파스 루이비통 서울’로 구성했다.

 

에스파스 루이비통에서는 루이비통 메종 개관을 기념해 20세기를 대표하는 조각가 알베르토 자코메티 특별전이 진행되고 있다. 알베르토 자코메티는 스위스 출신으로 프랑스에서 조각가 및 화가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별전은 루이비통재단 미술관의 소장품인 조각품 8점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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